1. 김하성 (탬파베이 레이스)
김하성은 2024년 시즌 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계약이 종료되었으며, 2025년 1월 탬파베이 레이스와 2년 2,900만 달러의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. 계약에는 2025년 시즌 후 옵트아웃 조항이 포함되어 있습니다. 김하성은 2024년 어깨 부상으로 시즌을 조기 마감하였으나, 2025년 5월 복귀를 목표로 재활 중입니다. :contentReference[oaicite:0]{index=0}
2. 이정후 (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)
이정후는 2024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6년 1억 1,300만 달러의 계약을 맺고 메이저리그에 진출하였습니다. 첫 시즌 도중 어깨 부상으로 인해 시즌을 조기 마감하였으나, 현재는 부상에서 회복하여 스프링캠프에 정상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. 그의 빠른 회복과 긍정적인 태도는 팀과 팬들에게 큰 기대를 주고 있습니다. :contentReference[oaicite:1]{index=1}
3. 김혜성 (LA 다저스)
김혜성은 2025년 1월 LA 다저스와 3년 1,250만 달러의 계약을 체결하며 메이저리그에 진출하였습니다. 그러나 스프링캠프에서 타격 부진으로 인해 개막 로스터에 포함되지 못하고, 마이너리그 트리플A에서 시즌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. :contentReference[oaicite:2]{index=2}
4. 고우석 (마이애미 말린스)
고우석은 2024년 마이애미 말린스와 계약을 맺었으나, 첫 시즌에 부진한 성적을 기록하였습니다. 2025년 시즌을 준비하던 중 오른손 검지 골절 부상을 당해 5월 이후에나 피칭이 가능할 전망입니다. :contentReference[oaicite:3]{index=3}
5. 배지환 (피츠버그 파이리츠)
배지환은 스프링캠프에서 타율 .455, OPS 1.206을 기록하며 뛰어난 활약을 보였으나, 이전 시즌들의 부진으로 인해 팀 내 입지가 불확실한 상태입니다. :contentReference[oaicite:4]{index=4}
6. 최현일 (워싱턴 내셔널스)
최현일은 마이너리그 룰5 드래프트를 통해 워싱턴 내셔널스로 이적하였습니다. 이전에는 LA 다저스 산하 마이너리그 팀에서 활약하며 브랜치 리키상을 수상한 경력이 있습니다. :contentReference[oaicite:5]{index=5}
7. 장현석 (LA 다저스)
장현석은 2023년 8월 LA 다저스에 입단하였으며, 현재 마이너리그에서 경험을 쌓으며 메이저리그 진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. :contentReference[oaicite:6]{index=6}
8. 기타 선수들
이 외에도 여러 한국인 선수들이 마이너리그에서 활약하며 메이저리그 진입을 노리고 있습니다.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는 이들의 노력은 한국 야구 팬들에게 큰 자부심과 응원의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.